헌재? 기대도 안했어. Prejudice

이미 시작부터 뒤틀렸는데 기대는 무슨 기대.

예상했었고, 예상대로 결과는 나왔다.

설마 사법권의 독립이란 걸 정말 믿었던거야?

이미 시작 전부터 똥꼬빨기로 시작하고, 현재 열심히 할짝할짝 주인님 나 잘했쪄?
이렇게 알콩달콩 살고있는 행복한 그들을 믿었던거야?

믿은게 병신이야.

기대를 버려.
그럼 편하니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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