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마에게 말씀드리고 왔습니다 I Love you

차안에서 들으실 땐 조용히 눈물만 흘리시며 자초지종을 물으시다가
막상 집에 들어가 해동이가 없는것을 눈으로 확인하시곤
많이 우시네요.

한 두시간 같이 있어드리다 돌아왔습니다.

한동안, 일상에서 빈자리를 마주할 때마다 많이 아프시겠지요..

해동이 참 나쁜 녀석 입니다.

사진이라도 엄마품에서 잠든 해동이 올려봅니다.